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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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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 키워보래서 키우는중인데원래 살성케릭 만들어서 키웠던이유가
본케였던 마도로는 요새전뛰어서 훈장먹기힘들어서 살성으로 하층요새전뛰어서 마도 천부장비 훈장 조달용으로 키웠었을뿐인데. 예전 유황+서부 솔플로 창고에 25~30만정도의 유물을 모아뒀을 뿐이고.. 하층 요새전뛰어서 먹었던 훈장갯수가 금공 80~90개 , 은공 60개정도였을뿐.. 신장 5분패치후에 어뷰징때문에 훈장먹기 힘들어서 걍 가끔 렙업이나 하자라고해서 키웠던 살성의 렙업속도는 상상불허이고 장비를 맞춰주면 맞춘만큼 쎄지는게 체감이 확 느껴져서 마도 주려고 모앗던 훈장팔아서 살성 장비를 맞췄을뿐. 저렙때부터 무기를 바꿀때마다 10강에 물치살짝맞추고 마석 4~5짜리로만 끼고다니고 와우를수년간해온경력 + 마도로 인던들을 돌아서 몹의 특성을 숙지했던 경험으로 운전도 제법 깔끔하게하니 친구목록에 치유&호법&+@들의 숫자가 늘어날뿐이고. 마도케릭 안돌린지 거의 한두달이 넘어가서 살성이 본케가 되어가는 느낌임.. 오늘 49렙찍고 물치30증가 스킬북배워서 물치15마석 2개빼고 공5마석 2개로 바꺼서 이제 올공마석이 됐음.. 장비는 현재 8주화단검 + 10달오단 둘다 2%데미지 올 공5 방어구 장갑+신발 두개만 십부 올 공4 가슴+어깨+바지 = 전부 유일 올 공5 악세 올십부 현질 한적없음 살성으로 모았던 훈장으로 해결하고 1억이상 남음.. 이건 50찍고 공 450넘기기위한 10강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