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사냥시.
 
 4 마리 몰릴 경우
 
 1 수호 탱 1 나무 1 수면 1 속박
 
 근데 속박은 수면이 아니기 때문에 옆에있으면 맞게 된다.
 몹들이 보통 격수에게 몰려왔다가 치유로가기때문에
 수면나무 먼저쓰고 치유에게 붙은 몹에게 속박을 써 주는데
 치유 그대로 맞으면서 힐하고 있다 -.- 속박이 뭔지 모르나
 (정말 이런 경우는 내가 유독 많이 보았던 것이길, 보통의 치유들은 이렇게 개념없길 바라지 않는다.)
  
 그리고 이중에서 메즈가 하나 삑 날 경우(겨울속박까지 합해서)
 치유에게 몹이 붙는데.
 치유는 속박 폼으로 있나? 그걸 왜 계속 맞으면서 힐질인데, 
 정말 졸면서 하는지 궁금해질 지경이다. 
 치유 속박까지 쓰면서 할때 5인팟으로 안개 5마리까지 커버해봤다, 올 근거리도 아니고 치유사에 그 감시병? 도 있었다.
 
 그리고 원거리몹이 어글먹고 치유를 계속 볼 경우, 
 정말 비약사기가 그렇게 어렵나. 요즘 상급 치유 물약 100개에 12만정도 하더라.
 그리고 어비스 물약까지 합하면 차는 피양이 대충 2500정도 된다 -.- 그정도면 충분히 수호가 어글 뺏어간다.
 힐캐라서 들고다니기가 그렇게 싫은가. 
 왜 계속 쿨도긴 자힐하면서 쌓인 어그로를 늘리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정말 소수의 치유가 이 경우에 해당하길 바란다 --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멸의목소리랑 암흑폭발이랑 바꾸자

 암흑폭발이 그렇게 좋아보이면 가져가라. 응? 제발좀 가져가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