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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12:26
조회: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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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가 치유에게 하는말파티사냥시. 4 마리 몰릴 경우 1 수호 탱 1 나무 1 수면 1 속박 근데 속박은 수면이 아니기 때문에 옆에있으면 맞게 된다. 몹들이 보통 격수에게 몰려왔다가 치유로가기때문에 수면나무 먼저쓰고 치유에게 붙은 몹에게 속박을 써 주는데 치유 그대로 맞으면서 힐하고 있다 -.- 속박이 뭔지 모르나 (정말 이런 경우는 내가 유독 많이 보았던 것이길, 보통의 치유들은 이렇게 개념없길 바라지 않는다.) 그리고 이중에서 메즈가 하나 삑 날 경우(겨울속박까지 합해서) 치유에게 몹이 붙는데. 치유는 속박 폼으로 있나? 그걸 왜 계속 맞으면서 힐질인데, 정말 졸면서 하는지 궁금해질 지경이다. 치유 속박까지 쓰면서 할때 5인팟으로 안개 5마리까지 커버해봤다, 올 근거리도 아니고 치유사에 그 감시병? 도 있었다. 그리고 원거리몹이 어글먹고 치유를 계속 볼 경우, 정말 비약사기가 그렇게 어렵나. 요즘 상급 치유 물약 100개에 12만정도 하더라. 그리고 어비스 물약까지 합하면 차는 피양이 대충 2500정도 된다 -.- 그정도면 충분히 수호가 어글 뺏어간다. 힐캐라서 들고다니기가 그렇게 싫은가. 왜 계속 쿨도긴 자힐하면서 쌓인 어그로를 늘리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정말 소수의 치유가 이 경우에 해당하길 바란다 --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멸의목소리랑 암흑폭발이랑 바꾸자 암흑폭발이 그렇게 좋아보이면 가져가라. 응? 제발좀 가져가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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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키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