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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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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전개선방안미천한 인간에서 주신의 손길로 영생의 데바가 되었지만 고고하신 주신께서는
무구와 갑주는 내려주시지 아니하시여 영생이아닌 좀비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데바들은 천박하기 이를데없는 용족의 피와 살과 뿔로써 무구와 갑주를 제작하여 입고있으며 제작된 무구와 갑주를 차고 다시 용족과 상대종족을 도살해야만 주신의 은총인 ap를 내려주시죠. 물론 그것들을 입지아니하여도 용족의 피와 살과 뿔을 분리할 당시에도 주신의 은총은 받을 수있으나 ap가 무구와 갑주로 결실을 맺기에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기에 더욱더많이 빠르게 받기위해 그저 묵묵히 분리수거를 하고있죠. . 아이러니하게도 천마족의 공통의적인 용족이 그것을 차지하고있을때 얻을수있는이득이 가장크며 쌍방에 도움이 됩니다. 2차적으로는 천마 상대종족이 차지하고있을때 이익이 조금이라도 남게되구요. 몇개의 훈장보다는 용족의 뿔이 혈흔이 가죽이 더중요한 시점이니까요. 어차피 과정이라지만 시간이 지나도 그것은 변화하지않습니다. 훈장이 더중요한 시점이 온다한들 순간적인 당시의 이득만으론 내것일때보다 남의것일때 결국 뺏을수잇는거니까요. 지킬욕구는 여전히 없을따름입니다. . 결국은 아쉽게도 이것밖에 없습니다. 결국 유저들이 필요로하는것은 지금당장의 욕구는 이것입니다. 드라코닉재료와 ap의 원활한 획득. 이대로둔다면 아무도 심층의 요새를 넘볼종족은 없을겁니다. 이벤트성격으로 시도했다가 성공하는 레기온이라도 나온다면 종족내에서 지탄을 받을겁니다. 물론 이속타이틀이걸린 퀘스트 때문에 최초몇회 정도야 환영받을듯하겠군요. 원래 ap는 랠름포인트혹은 레이스포인트로써 작용하는 기여도 입니다. 상대종족을 죽임으로써 얻을수있어야 했었죠. 허나이게 어비스라는 공간내에서의 npc 사냥에도 적용되었다는게 1차적 문제입니다. 물론 최상위의 적이며 분쟁지역에서의 사냥이기에 이해는 합니다만 닥사로서 얻을수있는게 너무높습니다. 그것이 드라코닉 재료와 겹쳐지며 사람은 많이 몰렸으나 그냥 싸움이 짜증날뿐입니다. 물론 그로인해 이긴자는 학살의 기쁨은 있겟죠. 그냥 원래이랬던거 노골적으로 가는게 더좋다고봅니다. 본론입니다. 그냥 요새내 존을 하나더 만듭시다. 당연히 그존은 그요새를 통제하에 두었을시에만 출입가능해야하며 마족기준 하층은 검은발톱과 불신사이 상층은 불신과 성채혹은 바르카마군단의 드라동굴 사이를 심층은 최상위 인던을 추가적으로 더만들어 아이템볼륨도 넓히고 정예지역닥사도 최소화하는거죠. 요새를 차지하지못한 불쌍한 중생들만이 정예닥사하는거죠. 현재 마족영역내에 와있는 바르카마군단외의 편재상 몇개의 군단이 있죠. 혹은 드레드레기온내부로의 이동이라든지 끼워맞추려면 소재꺼리야 많고많습니다. 어차피 알수없는 땅이어디고 하늘이어딘지 미지의 공간이 바로 어비스이기에 요새내 공간하나가 더있다해도 전혀 이상할일이아닙니다. 또한 최소한의 어비스포인트가 획득가능하게 하며 점령기간내의 출입횟수라든가 귀속시간등을 통제하여 너무많은 ap를 얻지 못하도록 하면 되겠죠. 허나 용족소유인상태로 닥치고 사냥하는거보다 더재미있고 그것보다는 더많거나 이인던이 생긴다는 전제하에 경비작업으로 얻을수있는것을 일반몹수준으로 끌어내려야겟죠. 자신혹은 한파티만존재하는곳에서 안정적으로 ap를 획득하거나 드라코닉재료를 획득한다. 이만큼 현재로서 매력적인 곳은 없습니다. 물론이것이 과하다 여길지 모르나 분명한것은 요새를 얻음으로써의 전리품입니다. 그게 과하다면 한층의 통합만이 그존을 여는 열쇠 정도로도 좋습니다. 머 살짝 통합에 기여한 레기온에 1-2회의 출입기회나 귀속시간을 줄여주는것도 좋겟죠. 하층의 모든요새를 소유해야만 열리는 인던.상층역시 마찬가지. 심층 하나이므로 뭐 1개소유하면 그게끝이겟군요. 이는 전체층을 두고 전반적이고 유기적인 전략과 움직임이 나올수도있습니다. 그로인해 요새사이간 이동시 대규모 교전등도 일어날테고 각종게릴라나 소규모 전술등도 있을수있습니다. 자연스레 의미없는 줄기싸움이아닌 상하층간 이동통로를 두고도 격렬할테구요. 뭐그래보앗자 심층에 집중될수밖에 없겠지만 -_-;; 조율할수있겠죠 시간등을 통해서 물론 그로인해 요새전외의 시간에는 인던에 처박혀 어비스존 자체는 한산해질 가능성이큽니다. 허나 현재어비스존은 한계가 있다 라고보며 잦고 치열한 요새전을 통한 공방 밖에 답이없습니다. 최소한 요새전이 대npc전에 머물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현재어비스는 오픈필드의 요새전을 위한 단지 하나의 균열로 봐야합니다. 어비스라는곳은 균열이며 천마계를 잇는 용족이 풀어놓은 실타래와 같습니다. 현재의 어비스에 쳐앉아게시는 총사령관님하가 이동하는 한이 있더라도 다변화될일이지 현재의 어비스존에서만 해결될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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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