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같다. 세상에 그 어떤 게임이 이동에 제약을 걸어 자유롭지 못한 불구캐릭으로 만들어 놓고

그것이 아이온의 대표적 컨텐츠의 하나이다라고 자랑스럽게 내놓는 엔시의 한심한 작태

그리고 또하나의 억울함

레벨링 과정에서 죽을수도 있는건데 왜? 죽으면 엄청난 비용의 금전을 엔시에 받쳐야 하는가?

왜 그래야 하는가? 죽으도 돈을 내고 죽으라는것인가?

너무나 불만스럽다 내가 죽어 받친 돈만으로..가령 현으로 팔았어도 10만원은 족히 나왔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병진같은 장애아 불구적인 캐릭터에 모잘라 죽어도 돈을내고 죽으라는 못된 심보는...
유저들로 하여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해버린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온라인 게이머들이 아이온을 선택한 이유는 무언가 새로움을 간절히 원하던 시기였다고 생각하며 엔시의 아이온은 그 시기에 부합은 되었으나 질적으로는 한참이하의 수준을 보여주었다. 

내년에 나올 새로운 게임들은 아이온 유저들은 새로움의 청량감을 원하며 떠날것이다라는 예상은 누구나 쉽게 해본다.
이동조차 자유롭지 못한 캐릭에 자유를 상징하는 날개를 달개한것은 참으로 넌센스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