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장님 께서 직접 먼저 귓말 하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오해의 여지도 있었고..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었고...

그런데... 먼저 말 걸어오는 태도가 정말... 군단장님이라고는 생각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