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쟁중 적을 발견했을때 선타 때리는다는 기준으로 가정해보자

미쉘린 3스타 급수높을수록 땡큐
정령,궁성,살성,마도 -> 그냥 바로 랭포 자판기로보임. 실제로 선타쳐서 지는 확률이 매우낮음

미쉘린 2스타 애매하긴한데 땡큐
호법 -> 당연히 사바사긴하지만 단단하고 강함 선타쳐서 지는 확률이 조금 올라감

미쉘린 1스타 부담스러운데 할만함
검성 -> 급수 6~9급이면 패스. 1~5급이면 혼자있을때 트라이. 장교이상부터는 혼자있다면 트라이. 장군이상은 스커지 시도임. 5초 생존 보장떄문에 인디안밥 당할가능성있음. 날접 어느정도할줄알면 잡아먹을만하지만 선타쳐도 못잡고 놓치거나 지는 확률이 많이 올라감

못먹음 ㅋ 안먹음 ㅋ
치유수호 -> 얘넨 장군이상 계급이어도 혼자있어도 안건드림 ㅋㅋ 못잡음 ㅇㅇ 내가 안죽어도 결국 인디안밥까지 시간끌림

파티단위
정령,궁성,살성,마도,호법 -> 1~9급은 파티로있어도 그냥 트라이함
검수치 -> 1~9급이어도 한마리도 못잡을 가능성 매우~ 높음

우리 모두 솔직해지자 팩트아님? 모든 클레스가 같은 시선아님?
내가 만나고싶고 피하고싶은 클레스가 결국 현 PVP 메타의 벨류라고 본다. 

고독 투기장 기준은 대놓고 뚜렷해서 생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