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넴에서 
버벅거렸는데도
괜찮다며..

3판만 돌면 빡숙될거라며
채팅창 글로 배려해주시던...

덕분에 무거웠던 제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더군요

기믹이 아닌 
사람을 대하는 태도..
어제 두쫀구에서 님을 통해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