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파티컨텐츠 하면서 느끼는건데 원정이랑 초월은 부활석이 있어서 죽어도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성역에서는 딜러들이 눕고 당연한 권리마냥 첫마디가 부활 몇초인가요? 이러고있고 치유는 죽으면 아갈봉인돼있고 같이하는 게임에서 본인이 하는 플레이가 좀 부족하면 다른사람에게 영향이 갈 생각을 못하는거임? 이번에 침식의 정화소를 디코에서 공팟구해서 갔다와봤는데 이게임은 하나같이 다 왜 죽어놓고 사과도 안하고 영상도 제대로 안보고오는건지 모르겠네.
어쨋든 내가 이게임하면서 느끼는건 레이드를 협동으로 클리어하는 타 게임에 비해 실력,예의,열정 다부족함. 당연히 게임을 대하는 관점은 다를수 있어서 생각이 다를수있는데 적어도 최소4명~8명이 다같이 하는 게임을 대하는 태도는 대부분 평균수준이 매우 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