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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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11:47
조회: 291
추천: 2
[칭찬] 아침부터 기분 좋은일이 있어서 칭찬 글 올립니다.![]() 토요일 즐겁게 시작 할 수 있게 기쁨 주신 분들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방제를 잘 못 보고 마족분들이 계신 버스 방을 들어 갔습니다. 부케라... 버스를 이용 안 할 수가 없었거든요. 쿠룽[이스] 분이 문을 연 방이였는데 마족분들 월드 거래소에서 천족은 물건을 못 산다는 걸 이번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마족 / 천족 방을 따로 만드는게 그냥 서로 보기 싫어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이런 시스템 맹점이 있었내요. 이분이 운영하는 방에 들어가서 1넴 시작 할때... 거래도 안되고 월드 거래소도 안되고 나가야 하나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멍궁[루미] 라는 분이 선 듯 내가 결제 해 줄테니 그냥 게임 즐겁게 하자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 마족분들도 다 같은 유저가 하는 게임이고 어비스나 쟁때 서로 욕하고 싸우지만 속 뜯어보면 다 따뜻한 사람냄새가 나는 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게임 진행하면서 대화도 하시는게 따뜻? 했다고 해야 할까요... 방장님은 미안하셨는지, 다른 것으로 무료(성역이 될듯...) 해 주신다고 멍궁님께 이야기 해 주시고 그 모습 보는데 왜 전 사기나 치는 그 서버 그 사람들이 생각이 났을까요?? 쿠룽님 이링님 멍궁님 마족이시지만 정말 고마웠습니다. 진짜 편안하게 게임 했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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