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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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6:47
조회: 443
추천: 1
난 쌀먹 때문에 게임 접었음(장문)![]() 한동안 게임 못 할 것 같아서 계정 털고 접었는데 접은 이유도 질린 것도 있지만 몇 주만 못 해도 얼마나 완자 쳐맞고 애정 쏟은 캐릭터가 깔개 쌀먹 돼 있을까 걱정돼서 정리했음 솔직히 메랜 이후로 존나 재밌게 한 게임이고 처음으로 몇백 쓴 것 같고 디렉터들도 정감 가고 존나 열심히 해서 도시섭에서 랭킹 직업랭킹 100위권도 해봄 난 RPG를 많이 안 해봤고 효율 있게 잘 못해서 현질을 해도 병신같이 하고 키나값 정점일 때 백룡무기 맞추고 명룡 최고점일 때 가더 악세 맞추고 진룡 방어구 맞추고 천룡 갈 거라고 염원 개당 100개 정도 모아놨다가 영웅 강화 완자 소리 듣고 90에 쳐팔고 추가 현질해서 응룡 맞추고 하는 게 내 능지라 배우려고 인벤 들어와보고 커뮤니티 찾아보고 했는데 배우기는 시발 내가 아이온 하는 동안 쓴 글은 똑같은 내용뿐임 이 게임은 존나 흥할 요소를 다 가지고 있었는데 급한 엔씨가 미완성으로 출시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디렉터가 회사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 하는 걸 이용해서 쌀먹들이 단체로 모여 여론 조성하고 존나 엄하게 개고기 잣대 들이밀고 협박하면서 게임 방향성을 지배해버린 결과 그냥 쌀먹 최적화 게임이 돼버림 나도 하는 동안 부3 본1 했지만 억지로 쳐 한 거고 난 시발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7~8배럭 키워서 본캐 투자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까. 배럭 키워서 진짜 본캐 스펙올리고 투자해서 게임 효율있게 하는 사람은 다 인정함 그 새끼들이 주장하는 “배럭 너프하면 무소과금 유저는 격차 못 따라잡는다” 하던 새끼들 진짜 본캐 투자했을까 둥지 처음 나왔을 때 아툴 5가 안 돼서 꽹가리 치던 걸 보면 알 수 있는 걸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크라오 막보방 부캐 방제 붙여놓은 새끼들 펫작만 봐도 알 수 있는 걸 배럭 수호 = 완자충 같은 새끼인 걸 작업장은 문제지만 배럭은 게임사의 방향이니 지랄이니 하면서 작업장 뒤에 쳐 숨어서 상위권 유저는 엄거래 하는 새끼들이라 게임사 도움 안 되니 마니 지랄병 하면서 뒤에서 쌀 공급하던 새끼들인 거 얼마 전 오피셜 뜬거ㅋㅋㅋ 시발 분명히 게임 오픈 초창기부터 천마 밸 안 맞다 직업 밸런스 이상하다 시스템 이상하다 말 많았고 잡아갈 시간 충분했는데 우세섭 쌀먹과 작업장과 배럭 쌀먹 새끼들 삼위일체 꽹가리 때문에 다 묻히고 게임 점점 이상하게 돼가더만 결국 열심히 달리던 유저들은 어비스는 진작에 망가졌고본캐 강제 쉬었음 청년 쳐 만들어서 할 거 없게 만들고 결국 배럭 키우다 현타 오고 게임이 시발 응룡 풀셋 고투력 캐릭보다 1500따리 4배럭이 효율이 훨씬 좋은 병신 같은 게임이 돼버림 버스 너프해라 겜 망한다, 제작템 너프해라 겜 망한다, 던전 너프해라 겜 망한다, 펫작 너프해라 겜 망한다 등등 온갖 개지랄 본인들 키나 벌이에 조금만 방해되는 요소는 눈에 불을 켜고 지랄하더니 결국 진짜 게임이 쳐 망해버림 김남준 소인섭은 아이온2에 진심이었던 것 같아 더 마음 안 좋고 쌔함 느끼고 예전에 계정 400에 올려놨을 때 거래 요청 들어와도 재밌고 괜한 미련 가지고 거절하고 버티고 추가 현질하고 하다가 결국 급처로 털고 나왔는데 이마저도 고점같이 느껴짐 다시 하고싶어도 할 수 있을까 가장 마음 아픈 건 2대도 질렸는지 멈춰 있는 아툴 보면 마음이 너무 안 좋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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