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통나무 어쩌구, 딜이 약해서 어쩌구 이런 많이 나오는 얘기 말고, 

그냥 게임하면서 타직업에 비해 손해 보는 사소하다면 사소하지만 사소하지않은 점이 하나 있음..

그건 바로 스티그마 초기화비용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것....

일단 보통 치유들은 성역, PVP, 악몽, 일반인던 셋팅이 스킬이 조금씩 다 다름..
물론 초기화비용이 부담스러워서 그냥 가는 경우도 있지만 강제되는 경우가 더많음.

내 개인적인 스티그마 조합인데

1. 악몽돌때는 딜 부족 때문에  보호의빛, 대지의징벌, 파멸의목소리 ,속박 을 선택
 => 원정 어려움 정도까지는 이걸로도 충분히 돌 수 있어서 이걸로 가기 가능

2. PVP는 개인 파티 다르겠지만 보통 파티쟁 하니까 면죄, 유스티엘의빛, 보호의빛, 구원 선택

3. 성역은 파티PVP에서 유스티엘을 빼고 소환부활 선택 ( 호법 수호 없느 경우는 면죄빼고 유스티엘 채용) 

한번 초기화하는데 300만키나라 그 컨텐츠 다 몰아서 한다음에 다시 바꾸려면 또 300만키나 들어서 600만키나가 기본베이스로 들어가는데 성역 매주 가야하니까 최소 일주일에 600만키나는 써야함...
이제 스티그마 슬롯 한개 더 추가되면 150만키나 더들어가서 750만키나임.

한달이면 3천만키나인데 이게 강제된다는게 어이가 없음.

치유성들 PVE딜 가뜩이나 약해서 올 딜트리 타고가도 악몽 깰까 말까인데
그리고 딜트리로 인던도는거 좋아하는 사람 ( 나...)은 성역때문에 스티그마 한번 강제로 갈아야돼서
요즘엔 돈없어서 스티그마 성역 힐트리로 고정해서 다님...

힐하면서 인던딜 지분 딜러 수준 따라서 15~25% 뽑는데 딜하면서 힐하고 디버프지우고 정신없이 스킬누르면서 컨트롤하는 재미로 겜하는데 성역 필수라 계속 스티 갈아줘야하는 돈적인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남..

그냥 다른 직업은 이정도까지 초기화는 안하는데 유독 치유만 스티그마 샤드초기화비용이 너무 강제되는듯
이것좀 어떻게 해줘봐...



요약

1. 치유성은 PVE딜이 구려서 딜컨텐츠와 파티컨텐츠 스티그마 구성이 겹치는것없이 완전 다름
2. 성역, 파티쟁 과 성역, 원정 같은 정반대 성격의 컨텐츠 때문에 스티그마 교체가 강제됨
3. 부분적으로 스티교체를 하는 다른 직업에 비해 전부 교체해야되는 강제되는 부분이 비용적으로 너무 부담됨
4. 치유성 PVE딜 올려서 교체할 필요없게 만들던가, 스티그마 다양하게 사용하는걸 위해 비용 감소가 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