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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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5:54
조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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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지자 치유님들솔직히 동툴딜러랑 성역안가잖아??
본인 420K치유인데 "아 오빠 450충이네? ㅃㅇ 500오빵이랑 놀러갈게" 했었는데 근데 버려진 딜러들은 파쌀치의 맛을 봤고 이젠 우리도 니들없어도 괜찮은데? 라고 소문이 퍼졌고 500오빵이들도 파쌀치 맛보니까 파쌀치 대려가는거아냐. 그냥 귀족이었는데 평민된거지 뭘 그리 열불낼까. 맨날 직업만보고 거절당했던 궁성입장으로써 그냥 경쟁자가 많아진게 뭐가 문젠가 싶음. 아툴 높아도 그냥 '직업'으로 추방당함. ㅇㅇ 하층계급이 볼때 그냥 귀족이 "이런대접은 너무한거아닌가요?" 라는느낌임. 현실 직시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아보임. 서포팅하고싶다며. 오드빼고싶었던거임? 우리도 오드뺴고싶었음. 매우매우 힘들게 파쌀치 구해서 갔음. 우릴 견디게 해준건 동툴 치유가아님 파쌀치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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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은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