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엄마가 해주는 음식 가지고 얘기를 하던 중에
- 잡채, 김치찌개, 계란 후라이
셋중에 뭐가 더 어렵냐. 물어 봤을때.

"어 셋중에선 잡채가 가장 어렵지 않을까?"

라고 대답을 하는게 "일반적인 사고방식과 공감능력을 가진 사람"인데



꼭 찐따 티를 내는 놈들이 이렇게 말함
"야이씨, 그게 요리냐, 미쉐린 3성 쉐프 정도는 되야 시발 요리 난이도를 얘기하지 어디서 잡채같은걸로 요리가 어렵네 마네 이지랄이냐"


ㅇㅇ

아직도 이해 못했으면 그냥 찐따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