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밸런스는 응기룡부터 틀어졌네요
정작 Pvp와 pve의 계수를 분리했지만
아직 어비스템 위에는
pve 끝판왕템인 응기룡을 올려놨으니
실질적으로 훈장의 가치는 군단장 이외엔 무쓸모라고봐도 무방합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제작템의 위치를 분명히 해야합니다.
Pve 종결템 ->> 응기룡으로 놔두고
던전템 및 제작템에 pvp 패널티를 두어서 (pvp데미지 감소 등)
Pve pvp 서로간 영역을 명확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종템은 반드시 영웅템이다 라는 굳어가는 인식을
꼭 영웅템이 아니어도 유일템이 대안으로서 충분히 기능한다라는 인식으로 바꾸기 위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이건 pve pvp 모두 해당사항이 되겠지요

지금은 더 고점의 아이템을 출시해서 돈을 빨아먹을 때가 아니에요
격차가 벌어진 시점에 우선은 라이트 유저들을 다시 올려주고
3 4 돌 해둔 유일아이템을 어떻게든 살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합니다
라방에서 언급하신 유일->영웅으로의 계승처럼요

전체적으로 mmorpg의 근본인 개성을 살려주세요
응기룡의 단일화보다는 유일의 다양성을 염두에 둔 방향성 있는
패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