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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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4:25
조회: 3,287
추천: 30
어비스 랭킹 대리의 문제와 생각, 포에타 랭킹 대리 명단 포함안녕하세요. 포에타 데바입니다. 곧 있을 4.8일이면 새로운 시즌이 열려 시즌 2를 마무리 중이 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여 아직 마력의 숨결 등 시즌 한정으로 알차게 쓸 수 있는 재화들을 꼭 쓰시길 바랍니다. 포에타는 다른 서버보다 1주일 늦게 열린 서버에서 나름 게임에 재미를 붙이고 아아온2는 처음이라 천족vs마족 대립 구도인 PVP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어비스에서 이스할겐이랑 붙어가며 어포도 모으며 성장시키면서 싸워나가는 게 정말 재밌더라구요. 포에타는 서버 초부터 신섭 이스할겐이랑 비등해서 그런지 어비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여파로 그런지 할겐 이후로는 회랑전은 우세를 가지더라구요. 물론 어비스 특성상 통제당할 때도 있고 밀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게임에 여러 가지 장점도 있고 문제점도 있지만 저는 어비스 랭킹 대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어비스 랭킹에는 여러 가지 보상이 있습니다. 전체 랭킹 30위 이상 장군에게는 어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호신장 변신을 주고, 시즌 클래스 랭킹에 따라 PVP타이틀, 조각상, 맹세의 주화를 줍니다. 또한 전 시즌랭킹이 그 후 시즌 동안 남게 됩니다. 시즌 1에서는 나름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여 순위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시즌 중간에 9급작 하는 사람들을 막으려 죽어도 랭포가 안 떨어지는 패치로 인해 많이 박은 사람이 유리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시즌2가 되고 계정 거래도 일어나면서 어비스 랭킹작 대리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공정한 게임을 즐기고 싶었던 유저로서는 힘이 빠지더라고요. 24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게임을 못하는 시간에 다른 사람이 어비스를 돌아서 랭킹 포인트를 올린다면 공정하지는 않지요. 아티팩트 점령전에 뿌리에서 9급들이 분크매 2돌 호미 들고 와서 싸우는데 포에타 총사가 마족 없는 유황에서 훈장 먹으려고 대기 타고 있는것 보고 게임이 망해가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모린님 붓다님 등 총사 사령관 급은 훈장 욕심 없이 마족 라인 밀어내고 아티 칠때 근성으로 몸빵하고 그랬습니다. (물론 이건 게임 구조상 문제이기도 해서 아티전에 상대편 잡은 기여도를 추가해 주기로 언급했습니다. 이게 적용이 쉬울진 모르겠으나 적극 찬성합니다.) —— 포에타 서버 어비스 대리 목록입니다. 확실한 사람만 언급하겠습니다. 한방가쯔아 / 현 총사령관 구 오룡이 케릭, 전 한방가즈아 유저 대리인 유튜브제리, 검성 실력 인정합니다. 다만 대리가 대놓고 유튜브 송출할 수 있는게 맞나 싶습니다.
유튜브제리 라이브 목록입니다. 밑에서 부터 보면 시청자 미션으로 검성 1등 찍고 총사령관 까지 찍었습니다. 유호법 / 현 사령관 대만이었나? 주인은 외국 사람으로 알고 있으며, 2-3명 대리가 존재합니다. 징크스 / 현 장군 본주는 PVE를 주로 하며 자는시간에 대리가 어비스를 뜁니다. 더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3위인 활강님 그리고 홍박사 에꾸 니즈님이 명예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어비스를 재미없게 하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랭킹 대리작은 그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어비스 랭킹 대리가 문제인가에 대한 판단은 게임사나 유저들이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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