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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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3:40
조회: 431
추천: 1
딜러들이 죽어도 치유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수호가 자기들 탱좀 서게 해달라고 했을때? 그래서 공깎 받았을 때 이해할 수 있었음. 수호성을 탱커로 생각하고 시작한 사람들이 대다수였으니까. 검성이 자기들 피흡탱커에 딜좀 달라고 했을때? 이해할 수 있었음. 캐릭 소개할때부터 피흡탱이라고 해놨고, 실제 역할군도 탱 / 딜이었으니까. 호법들이 자기들 버프좀 올려달라, 딜좀 달라고 했을때? 이해할 수 있었음. 캐릭 컨셉이 버퍼였고 딜 / 힐 직업군이었으니까. 살정마궁이 자기들 딜달라고 했을때? 이해할 수 있었음 이새끼들은 딜러니까. 심지어 치유들이 피흡너프 주장할때? 이해할 수 있었음. 피흡이 힐의 밸류를 떨어뜨리니까. 치유들이 호법 머리채잡을때? 그래도 이해할 수 있었음. 이새끼들은 그래도 서포트 직군이니까. 치유들이 부활 하나 들고 성역에서 떵떵거리며 날먹할때? 이해할 수 있었음 원래 RPG에서 치유는 귀족이니까. 부활은 순수혈통 힐러직업의 특권이니까. 치유들이 무적하나 들고 어비스라는 컨텐츠를 4개월간 씹창낼때?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참았음 근데 이 씨발새끼들아 치유들이 딜마저 달라고 하는 이 상황은 도저히 못참아주겠다. 도저히 이해해줄수도 없고. 트랜스젠더마냥 힐러의 몸에 딜러가 갇힌 개병신새끼들 왜 힐러 선택한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힐러하기 싫은 힐소수자새끼들아 니들이 꺼져 힐러라는 직업 정체성 흔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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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타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