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밸패의 역사는 챗바퀴처럼 반복되고 있음.


버프 증가 -> 시발련아 딜은 안주고 피증만 주니까 하루종일 키벨런만 하잖아
딜 증가 - > 내가 딜하려고 치유했냐 안죽고 파티원 케어하려고 치유하지
케어 증가 -> 시발 안쓰는 스티에 보호막 넣어주면 뭐하냐고 힐내놔
힐 증가 -> 딜러들 어차피 한대 맞고 죽는데 호법은 딸깍으로 살린다 힐이 무슨 소용이냐 피내 내놔
버프증가 ->



지금까지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