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3월 12일쯤..

루드라 무기가 너무 나오지 않아서 응룡대검 도전을 했지만



개같이 실패를 맛본뒤 당분간 쉬던중

응룡활은 제작 비용이 저렴하다는것을 알고 응룡활을 도전해서 성공하면 팔고 대검 다시 도전,

실패하면 미련없이 접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중 술마시다가 갑자기 삘와서 핸드폰으로 접속한 뒤  활을 제작했고, 이게 성공을 하면서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활이 생각보다 안팔려서 마석을 좀 박아서 파는게 좋을거 같다고 판단,

배럭중에 크라오 돌이 궁성이 마석운이 좋아서 (템중에 무피증 박힌게 4개가 있었음) 그 캐릭으로 마석작을 진행

그리고 나서 술마시면서 기분도 좋겟다 폰으로 하다보니 실수로 그걸 장착해버렸습니다.

그떄까지도 장착한지도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사건을 인지함 ㅋㅋ



다음날 아침에 인지하고 친구한태 얘기했더니 그때 당시 탬창을 보여주면서 웃고있더라구요 ㅋㅋ

어짜피 복구 요청 해봐야 해주지도 않을꺼고

이런저런 고민끝에 걍 크라오돌이 궁성을 본캐로 키우자고 결심..



현재는 가더도 원트에 제작 성공했고 잘 키우고 있습니다.

아직 투력이 240k 정도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