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1의 계승때문에 수호성 치유성 이러니까

보편적인 인식은 해당 단어가 가지고 있는 역할에 확 묶여 버리게 됨.

수호ㅡ퓨어탱커
치유ㅡ퓨어힐러

그렇기에 현재 아2가 추구하는 탱딜힐의 느슨한 역할이랑 안어울리는 네이밍인거 같음

뭐 전사 사제였어봐. 물론 탱힐이 떠오르지만 직접적인 역할과는 비껴나갈수 있으니까 전사가 뭐 셀수있지 사제가 빛의힘으로 뚜까 팰수 있지 란 느낌인데

현재 네이밍 상으론 힘들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