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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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02:05
조회: 1,279
추천: 6
장문) 현재의 피흡과 치유성은 공존 할 수가 없다.1. 과도한 피흡이 치유성의 존재 의미를 흐리고 있음
2. 힐러의 숙련도 지표는 '딜'이 아닌 '치유량'이어야 함 (남준아 생각 바꾸자)
3. 피흡 시스템의 적정 수치 조정 제안
4. 치유와 호법의 확실한 파티 색깔 차별화
5. 랭킹작은 나도 몰라 씨발 , 솔플은 딜증줘라
남준이가 호법은 딜러 or 서폿 확실히 하겠습니다 하지 않는이상 저런식의 차별화는 필수로 되어야함. 난 딜과 버프를 주려고 호법했지 케어 이딴거 하려고 호법 안 골랐다. 그리고 체력 전권을 치유한테 쥐어줄꺼면 버러지 만났을 때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피흡은 여전히 있어야됨. 솔직히 파티플에서 암격쇄 내찍 4~5번만에 풀피되는거 다른게임 하고왔으면 말도 안됨 반박 안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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