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치유성을 고른당신들은 힐러를 하기위해 골랐을것이다 

그뜻은 즉 딜은약하지만 파티에서 황족처럼 대우받기 위해서라는게 기본전제입니다

자 시즌1 암굴과 불신의 등장으로 호법을 포함한 모든 근딜들이 갈려나갔고 치유성은 그때 뒷짐지며 황족의 권리를 맘껏누렸습니다

시즌2에 들어서며 근거리메타로 바뀌고 치유의 의존도가 조금 떨어지자 남의 직업 머리채를 붙잡기 시작합니다

1. 딜이약해서 솔로컨텐츠가 불가능하다 -> 첫번쨰 패치때 딜이 부족하다는건 대부분의 유저가 이해를하고 넘어갑니다

2. 호법의 불패 버프받았을때 너무쎄서 다시 너프를 받고 딜을 버프받습니다 -> 치유성은 이를 받아들이지못하고 호법따리 주제에 딜이 너무과하다고 징징대며 불패를 뜯고 딜도 받아갑니다

3. 딜러들의 피흡으로 치유성의 의존도가 떨어진다 -> 이제 딜러피흡 너프예정이 되었고 치유성은 그 피흡을 가져오려하고있습니다. 딜러들은 피흡을 없애고 치유성에 의존해야하지만 치유성이 피흡을 가져야하는 이유는 뭘까요?

4. 딜러들의 파티시너지 또한 불만을 품습니다. -> 이건 곧 치유성이 딜러들이 갖고있던 시너지버프마저 챙겨가겠다.

이 모든 전황들을 종합해보자면 치유성은 단순한 힐러가 아닌 모든직업들의 정점에서 인던,성역,기타컨텐츠 랏자리만 찾아다니며 황족의 권리를 계속 이어가려는 모습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알고있는 어떤 집단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이글을 보고 화가난다면 당신은 치유성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