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김남준 이새기가 미치지 않고서는 지난 라방같은 말을 할리가 없음.


1. 디렉터인 김남준이 4월 8일을 기점으로 밸패를 안 하겠다고 선언함.
최대한 내부적으로 테스트 많이 해서 밸패를 마무리짓고, 그 이후엔 밸패를 되도록 안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선언. 

이건 밸패 유기선언이 아니라 완성 선언이다.
미친 새끼가 아니고서는 지금같은 밸패를 4개월간 해놓고 밸런스를 유기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음.
이건 자신이 있는거야
밸런스를 완성시킬 자신감 ㅇㅇ 

2. 디렉터인 김남준은 너프도 감행하겠다고 선언. 그와 함께 과감한 밸런스 패치(파티시너지 삭제 등)도 고려중이라고 언급. 

3. 신규 시즌에 대한 자신감.

4. 그리고 일부러 시즌을 조금씩 늦췄음. 그 이유는 딱 하나. 여름방학 시즌. 메던로에 맞춰 신규 유입을 땡기겠다는 전략.
이미 이전에도 타 게임사들에 맞춰서 6~7월에 새시즌을 시작하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음. 
하반기 오픈 예정인 아키에이지2도 견제를 하려는 모습.
이새낀 아이온2를 통해 기어코 엔씨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모습

즉 4월 8일 아이온2는 비로소 완성되며, rpg 역사상 그 어떤 게임도 해내지 못한 밸런스의 완성을 보여줄 것.

그냥 기대하면 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