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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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3:20
조회: 367
추천: 2
제작 실패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제작 실패로 인한 상실감? 인정합니다.
근데 님들… 만드는 재료값에 비해 거래소에 파는 완제가 많이 비싸서 제작 하시는 거 아니었나요? 그 완제들은 100퍼센트로 제작되어 매물로 나온 템들 인가요? 걔네들도 실패확률 극복하고 나온 아이템이잖아요. 그래서 제작보다 비싼 가격으로 형성되어있는거고요. 본인 선택으로 “난 될거야“ “이번에 성공하면 멘징“ 같은 허황된(결과론적이지만) 꿈을 안고 제작 버튼 눌렀으면서 왤케 피해자인척 해요? 너무 운빨이라고요? 그럼 확률 없이 모두가 돈만 있으면 무조건적으로 성공하는 시스템만 있다면 재미있으시겠어요? 그렇게 성공한 게임이 있었나요? RPG 3대장 메던로.. 모두 아이템 강화 및 제작에 대한 확률이 존재하지 않나요? 그렇게 성공하는 아이템들에는 네임벨류와 가치,성능이 다른 아이템들에 비해 높지 않나요? 그 가치와 성능 때문에 가지고 싶지만 완제는 너무 비싸서 제작 하시는거 아니에요? 게임사야 징징이들 보기 싫으니 그냥 너도나도 성공하는 게임 만들고 싶겠죠. 근데 그러면 재미가 없잖아. 안그래도 게임이 릴스나 숏츠 같은 짧은 시간에 도파민 충족해주는 컨텐츠에 밀리는 세상에. 게임에 그 흔한 “도파민“조차 없다면 과연 그 게임이 재미가 있을까요? “실패“를 겪고 운빨 ㅈ망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 운빨 ㅈ망겜이라고 떠들게 만드는 “실패“라는 결과물이 “성공“이었다면 과연 운빨 ㅈ망겜이라고 할까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작은 실패확률이 분명 존재하고 그걸 알고도 제작한건 본인의 선택입니다 남이 누른 거 아니에요 “성공 하면 실패확률 극복하고 과감한 결단 내린 내 덕“ “실패 하면 게임 ㅅ발 ㅈ같이 만든 게임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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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