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영상 시청 바람

게리 가이겍스라는 인물과  워게임에서 시작해 RPG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음.

"RPG의 근본은 시간과 돈을 때려박는거다" 어쩌고 저쩌고 약파는 새끼들 말 들을 필요가 없음.

적어도 저 아재가 워게임 한다고 집에 안들어간거 보면 시간때려박는건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