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부캐를 많이 키우셔서 놀랐다 하지않음?

개발자 본인들은 본캐 열심히 하고 남는시간에 부캐 조금 할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그러고 보면 항상 배럭을 권장하는 방향으로는 패치하지 않았던거 같긴 해.. 그냥 애초에 효율이 너무 좋았을뿐..


이 게임 오픈할때부터 4.5긴 했어
이 처음 가격이 게임사에서 보기에 본캐 하나만 가져갔을때의 가격책정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초반에도 4.5가 존나 비싸다고 난리가 났어야 했을텐데.. 다들 그냥 한거아니야?

다캐릭 효율을 뽑으려고 멤버쉽 했던건 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