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랑은 pvp유저들이 노력으로 만든 결과물로 그걸로 지랄하는 것들은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럼 왜
Pvp 강제성을 느끼는가?
시즌2에 비해 시즌3 슈우퍼 제한으로 pve 컨텐츠가 줄어들어 사람들이 할게 없어짐 그렇다고 필드사냥하기에는 효율도 100만키나 제한이 매우 족가틈
게다가 영,마석 파밍처가 유일한 곳이 어비스(각성전은 논외).

그래서 눈돌릴 곳이 어비스 닥사 뿐인데
시즌2에 비해 맵이 너무 좁아져서 디지는 빈도가 너무 심해서 pve유저들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함 이게 시발점이다.

이게 이유로 지금의 결과물이 생기는거임.

시간을 투자한 사람이 쌔지고 돈쓴 사람이 쌔지는게 rpg 아닌가?

근데 시간을 투자를 못하게막음 병신겜

에휴 pve유저들의 고충은 이거일꺼다.

이거이외에 회랑이니 머니 다 쌀임
스티그마조각 주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