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 진짜 즐겁게 했었던 게임인데

저는 치유성이에요 진짜 파티를 구원하고 살리고..

데카 도입 전까지는 혼자 꾸역꾸역 살아남아서 살리는 쾌감도 있었고 너무 재밌었어요

근데 최근 패치 후에 파티케어보단 제 딜량 깎는거에 매몰되있는거 보고 현타 오더라구요..

던전 열심히 돌아서 몇천만 키나 모아도 강화 몇번 딸깍 하면 사라지고.. 이것도 진짜 현타가 많이 오네요..

멤버쉽 내일까지고.. 신규 초월 나왔으면 재밌어서 또 연장하고 똑같이 현타오고 그랬을거 같은데

내일이면 멤버쉽이 끝나네요 이제 미련없이 보내줘야 할거 같아요

재밌는데 게임 참.. 왜 이렇게 운영하는건지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안타깝네요.. 첫 NC게임인데 다신 안 볼거같아요

모두 즐거운 게임하시고 저 먼저 탈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