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펑분만 하는 가장큰 이유는 결핍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결핍을 느끼려면 그사람 입장이 아니고선 공감못함

나만해도 처치횟수 34? 이거 왜부족함? 성역돌고 원정빼기 바쁨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난 주 연휴 가족여행 다녀오고 이번주까지
풀 자유시간 생기니깐 할게 없긴함

키나 부족한거 쌀먹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유일까지는 던전도는 거로 15강 돌파 부족한거 못느낌
아마 이즘이 성장 쭉쭉 이루어 지고 재밌는 시기같음

근데 영웅 장비 하나씩 생기니깐 20강에 5돌 만만치 않고
조율 풀작? 아찔함 필수만 챙겨야지 라는 생각도 무모한 느낌

먼저 성공한 형님들 어떻게 했나 감도 않옴;;;
키나 사기에는 분위기도 뒤숭숭 너무 쉽게 게임하면 재미 없을거
같기도 하고 반대로 얼른 올려서 쌀파는게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