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기간을 짧게 잡아서 
라이브 서비스 도중 이슈가 터지면 그때그때 수정을 하니까

나중에 글로벌에선 수정 된 완성본으로 나올 수 밖에

테섭 취급 하지 말라고 해도 어쩔 수 없이
테섭임. 그리고 테스터는 한국유저고. 

이건 불변의 법칙과 같음. 

받아들이던가, 엔씨를 폭파시키던가, 게임 접던가 
셋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