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고나서 돌아오면 뭔가 좀 아쉬울거같음.
엥? 언제 이렇게 망했대? 섭종공지떳네?
이런거보단
그 과정을 직접느끼고 나중에 문닫으면
그래도 왜 망했는지 떠들수는있을테니까
얘내가 어떻게 망해가는지 지켜보는게
또 우리의 역할아닐까싶음

(살아날거란 기대는 별로..? 밑에 글처럼 과감한 판단이필요한데
얘내가 강수를 둘거란 기대는 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