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엔씨, 그리고 엔씨 게임들은 
운영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적어도 줏대 있게 운영한 거 같은데.
일주일 마다 손바닥 뒤집고 있으니 운영진, 유저 모두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