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류 게임에서 좆목질은 당연한거라 딱히 신경 안쓰는데
기집년 둘이서 카르텔 쳐만드는거 같잖아서 탈퇴함
레기온장은 디코에서 말조심들하라고 누누히 당부하는데
간부라는 타이틀 쳐달고있는 이 씹새끼가 물소새끼라 답이 없음
레기온장 없으면 지속적으로 룰을 상기시켜주고 자제시켜야하는데
씹련들이 디코에서 없는 사람 뒷담화치고 정치질하고 이간질해도 그저 오구오구
아닌걸 알면서도 몇몇 새끼들은 육수마냥 끄덕끄덕
어제 아티쟁을 마지막으로 썅년들 듣는 앞에서 시원하게 앞담화 박아버리고 탈퇴함
앞으로 날 존나 씹겠지만 알빠노 ㅋ
반년동안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