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려움도 거의 안 가봄

뭔가 지친다고 해야되나
아니면 굳이...? 라고 해야되나

카드랑 악세 새로 맞춘다고 뭔가 다이나믹하게 쎄지지도 않고
세팅 만족도에 비해 세팅 피로감은 높은 것 같아서
걍 회려움이나 돌면서 방돌하고 재화 쌓는 중...

걍 대충 넘기고 시즌 4 원정, 초월템으로 바로 가고 싶은데
그쯤 되면 쌀먹템이라고 욕하것지...?

에휴
왜케 게임이 피곤해지고 지치게 바꼈나 몰겄넹
510이면 선발대도 아닌데 그래도 완자 당하는 느낌 좀 있는데
찐 선발대들은 얼마나 더 피곤하려나

게임이 바뀐건가 내가 바뀐건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