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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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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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역 공팟을 가보았다디코 필수라길래 들어가서 시작했는데 한 치유님 목소리가 성대에 살이 잔뜩 찐듯한 여자분이었다 되게 듣기 거북한......진짜 엄청 불쾌한............ 뭐랄까....마치 하루에 라면 5개씩 먹으면서 살만 뒤룩뒤룩 찌우는 방구석 겜생같은 느낌? 앜 시발 앜 시발!! 을 연발하고 레이져에 갈려나가며 보이스만 들어도 90kg이상의 육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불쾌한 목소리였다.......... 2트 하고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서 나왔다................ 와 진짜 목소리만으로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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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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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