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오픈때부터 했고, 알사람들은 알겠지만
로아 첫 대리 논란 존나크게 터졌을때가 비아키스임

그때 개인적으로 당시 고스팩이라 첫주 클팟에 초대되고 들어가게됨
개자뻑이지만 같이한 파티와 금방 모든패턴 익숙해지고
그사람들과 부캐+지인계정 해서 3캐릭정도 깨니
남들보다 빠르게 숙련됨

- 일단 본인 부캐1
- 길드원 계정. 3주 해외출장으로 맡고 골드캐다가
신규 비아키스가 존잼이고 숙련도 좀 올릴까 해서 함

그당시 대부분 80%이상 유저들이 1주차 끝나는 날까지도
못 깻던걸로 알고있음

근데 금욜부터 그 디코방 알림글이 뜨고 추가로 15명 정도 들어옴
그러더니 갑자기 대리기사 디코 방되드라 ㅋㅋㅋ

디코 방송키고 대리하는데 직업별 2명씩 배치되어있고
디코 대화랑 이미지가 대충 스팩/직업별 취업률 고려등해서
인당 8~12씩 받으면서 주말 3일동안 많이 번 애는 200+번 걸로 암
그후에  물론 수급이랑 가격은 내려갔고 정확히 얼마번지는 모름

이후 3주차때였나 부터 대리 논란 존나 커지면서
디코방에 있던 몇명빼고 올 영정 먹었고
서버별 네임드 였던 애들이라 커뮤는 더 끌어내리더라

추후에 대리기사들끼리 '쟤는 영정 안됐다' 폭로 나오면서 추가 영정행
손님 정보는 추후 자기들도 소송 걸릴까봐 감추드라
본인도 지인계정으로 영정 갈뻔하다가 3주간 동일 ip내용으로 무죄

아마 k-rpg 대리컨 논란은 로아로 시작해 여기까지 온거 아닌가 싶다
그후 카멘 퍼클등 대리논란 항상 문제가 됐고 말야


째든 로아는 로아고, 아이온은 아이온임

로악귀라는 말이 나올때마다 안타깝지만
모든 게임 정책이나 판단기준을 로아로 맞추면 안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