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선생님들이 하는 말이 뭐야.
출제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잖아.

주어진 과제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도 좋지만,
앞서 적었듯 시즌4 개편에 맞춰 빌드업을 하는 과정 같아.

Nc입장에서 날개 강화와 브로치라는 새로운 장비 부위를 통해 재화 삭제되는 지표를 참고해보겠지

시작부터 영웅을 오픈하는 바람에 컨텐츠 소모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거든.
한달 조금 넘게 남은 시점에 고민이 많이될거야.

사실 아1 해본유저라면 다알겠지만 용계 2.0 업데이트때 후발대가 따라오게 뭘했지? 템페르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던전을 제공했어.

신화장비는 시기상조이기에 영웅 템을 통해서 재화 소모되는 정도를 측정하고있는게 아닐까?

문득 그생각이 들어.

브로치 2개 지금 시세로 제작하면 4천만 키나가 들어 강화 15강까지하고 마석 박으면 보통 1억키나랑 강화석 순삭일걸?

날개강화는 어떻고.

후발대가 진입했을때 재화로 진입 가능하면서 완자 안해도 되는 내실인데 후발대들이 재화를 부담 느끼지 않을정도로 해야한다면

키나 가치가 지금보다 더 많이 떨어져도 괜찮겠다 판단했던것 아닐까?

한차례 재화 소모 후 재화 생성 속도를 가늠해보겠지.

앞으로 나올 던전들은 더 많은 재화를 줄거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