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소부25에 달아주고 뿌듯해할거 생각하면 ㅈㄴ빡친다. 그럴거면 주지마라

처음에 자부 스티그마로 줬던거 기억함? 그거 힌트랍시고 말하면서 뿌듯하게 웃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