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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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07:06
조회: 437
추천: 1
치유성 문제 해결하는 법 이거 아님?아무튼 치유의 불만은
1. 성장체감 없음 2. 성역, 신규인던에서만 귀족취급하고 원정 초월 숙제파티에서 배제당한다 3. 위 때문에 케어하려고 치유 했는데 딜을 요구하는 구조 이거잖음? 이걸 잡으려고 서포터의 딜을 올리는 방향으로 풀어선 안됨 클래스의 정체성을 바꾸는거고, 서폿에게 딜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는 걸 못박아주는거임. 결국 가뜩이나 없는 본캐치유들 의지 꺾게 되는거고. 이럴거면 딜러를 하지 않았을까? 케어력은 당연히 호법과 차이가 있어야 하고 디버프쪽을 강화시켜야 함 (방어력 감소, 보스가 받는 피해 증폭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 호법 파티 : 딜러들이 강해진다 -> 보스를 빨리 잡을 수 있다 치유 파티 : 보스가 약해진다 -> 보스를 빨리 잡을 수 있다 이런 방향으로 가면 숙련파티라고 해서 치유가 배제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음 솔로 컨텐츠에서도 지금보다 스트레스가 덜할거고 성장체감도 줘야하는게 내가 기껏 본캐 키우는데 쌀치들이랑 차이가 딱히 없잖음 케어력, 디버프 등 성장에 따라 차이가 나도록 해야함 딜러들이 성장에 따라 딜이 다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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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