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고민 없이 만든 고정 버프력이 원인임

게임 초반에는 이 스티그마 라는게 본캐들이 부캐에 비에 압도적이라

어영부영 본캐와 부캐가 차이가 있었지만

스간이 지나고 부캐들도 회랑에서 압도적 어포 + 각성전 기타 원정등등 에서

스티그마를 팍팍 주면서 이젠 부캐도 주요스킬들 20찍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음

이렇게 되고서 보니까 이게임의 근본 원인이 들어남

근데 이게임은 개초딩 마냥 버프를 개발 편의성과 타협을 해서

고정으로 해둠 그냥 스티그마나 스킬렙 찍으면 딸깍으로

700호법 OR 치유가 주는 버프나  부캐로 키운  250 호법 치유나 다를게 없음

이게임 공격 스킬들은 계수가 달려있어서 딜러들은 스펙이 오르면

자신들의 경쟁력이 점점 올라가는데  서포터들은 스펙이 올라가도 취급이

그냥 간신히 컷넘긴 같은 직업군들과 취급이 똑같음 500 치유 호법이나  600+ 치유 호법이나

그냥 버프싸개 힐싸개 구해따 느낌임

게임이 그냥 딜러 다만들고 그냥 "아! 마따 우리 서포터도 좀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 그낌으로

나중에 생길 문제는 생각 안하고 그냥 껴마추기로 만든 느낌이 진짜 강하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