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산토도밍고 , 신부 모네마
두분은 평소 생각도 같고 행동도 같고 말투도 똑같고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의 키보드 워리어 같습니다.
두분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사회를 맡은 룰루루입니다.
두분은 속도위반으로 신부 모네마가 임신을 해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세 호치성 씨를 잘 키우길 바라며,
곧 신랑신부 입장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