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직업 레테가 너무 매력있게 나오는 바람에

하던 게임 접고 
또 다시 돌아온 메이플 월드..





세렌 까지는 했던 기억을 더듬어

천천히 짜여진 길 따라 걷는 중입니다.






전투력은 벌써 2500만 돌파

이번 주 열심히 하면 검밑솔 까지
 가능... 할지도??









이번 챌섭은 패스류만 사고

추가 현질 없이 천천히 빠르게(?) 
달려볼 예정입니다.

챌린저 다는게 목표!











추가 현질 없이..



















?




???




(오늘 이후로)

추가 현질 없이 천천히 즐길 예정입니다.









아 몰라 어떡해

이미 질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