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50인데 같이 다니는 고정 딜러들이 900+임

근데 딜러가 방장 잡고 방을 900+로 팜


그럼 나는 이제 눈치가 보임 빨라서 좋긴 해도

나도 어디서 그렇게 꿀릴 남툴은 아니고 충분히 쾌적해서 850으로 파자고도 해봤는데

깐부가 850 딜러랑 가기 싫어함;


방장 잡은 깐부딜러는 치유야 뭐 예의점수만 맞추면 되지란 생각으로

별 신경 안쓰는것 같긴 한데 내가 기분이 쫌 그럼.. 

방 들어왔다 나가는 애들 있으면 나때문인가 싶음


근데 그 눈치보이는 것 때문에 900을 찍고 싶진 않음

걍 내 이 기분때문에 찍는거 치곤 돈이 ㅈㄴ깨지고 900찍어봤자 ㅈ도 안 달라진다는거임


그래서 걍 다니고 있음

나중에 더 도태되서 같이 다니기 쪽팔린 치유 되면 그때서야 스펙업 할것임

근데 언제까지 이러고 다녀야하는지 모르겠음

걍 내 마인드셋을 날먹으로 바꿔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