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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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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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타고있어요 스티커를 보고 감명받음."아기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 붙이고 끼어들고 양보 안해주는 모습에 감명 받아 아이디어가 떠오름.
" 제 차엔, 가끔 아기도 탑니다. 임산부도 타고 노약자도 탑니다. 미래 인재들도 탑니다. 외국인도 소수자도 장애인도 탈 수 있습니다. 버스기사가 다음운행 일정에 늦어 화장실을 1~2시간 더 참아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제 차는 수십명이 탑니다. 사고시 손님부터 구해주세요. 양보 감사합니다." 라고 써붙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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