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 붙이고 끼어들고 양보 안해주는 모습에 감명 받아 아이디어가 떠오름.

"
제 차엔,
가끔 아기도 탑니다.
임산부도 타고 노약자도 탑니다.
미래 인재들도 탑니다.
외국인도 소수자도 장애인도 탈 수 있습니다.
버스기사가 다음운행 일정에 늦어 화장실을 1~2시간 더 참아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제 차는 수십명이 탑니다.

사고시 손님부터 구해주세요.

양보 감사합니다."

라고 써붙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