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도 자랑스러운 아들이라고 생각해주시는 부모님이있고

멋진 친구라고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있고

밖에서는 능력있는 선배라고 여기며 형님들을 목표로 하는 후배들이 있을거고

회사에 필요한 실력있는 후배라고 여겨주는 선배들이 있지않나요?


고작 집구석에서 여자한테 바들바들 떨고 사는 인생을 살고있다는게

형님들을 자랑스럽고 멋있고 대단하다고 여겨주는 모든분들께

창피하거나 미안하지도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