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1000억원을 가진 재벌 이다

정말 보잘것없고  밥값도 본인이 낸적도 없는 그야말로 최악의 친구이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을 자기집으로 초대를 한단다

백수주제에 거짓이나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별 기대는 하지않았지

하지만 도착한곳은 어느 한 빌딩

그곳에 200평 될만한 한층을 본인집으로 꾸며놓고 살고있더라

친구에게 복권이라도 된거야? 라고 물었지만

친구는 말을 아꼈다 

그 이후로도 원하는건 모든지 자기집으로 불러들이고 

심지어 여자, 요리사, 가정부 모든 자기가 원한다면 그 빌딩으로 불려들었다

나는 너무 배아프고 셈나서 견딜수가 없었다 

도저히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할수없어  

그날 국세청에 신고를 하였다  

친구의 집에는 출처를 알수없는 1000억이라는 거금이 있었고

그 돈을 아무렇지 않게 쓰고있었다더라 

그렇게 이미 써버린 50억 외 950억이 환수되고

그는 건물에서 까지 쫒겨나게 되었다

건물앞에서 제발좀 들어가게 해달라고 빌고비는 친구를 보았다

제발좀 똥오줌좀 여기서 싸게 해달라고 

친구가 정녕 미친게 아닌가 싶었다

이게 내가본 친구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후로 친구를 어디에서도 볼수없었으며 앞으로 보고싶지도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