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3bcxJwLtZs?si=nLWSqHSrnlrnFVDg

타락한 데바의 성에 나오는 마지막 보스 위악의 바실루스 스토리

과거 데바의 성에 용족이 침공했을때
그 성에 있는 데바들은 용족을 막아내기 역부족이자
그들은 흑마술을 이용했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타락했다
우리가 마지막 보스 바실루스를 잡을때 바실루는 아직도 이런 대사를 말한다

안돼!흑마술이 침식을...

그는 흑마술을 아직도 컨트롤 하기 원하며 거부한다
아마도 바실루스는 자기를 죽이러올 데바를 기다렸던 모양이다
처음에 플레이어가 나타날때

그대인가 나를 심판할자가!

하고 외치는 것을 보면 그는 어쩌면 이 흑마술을 끝낼 누군가를 기다려 왔는지도모른다

이 음악은 바실루스가 흑마술을 배우며 데바의 성을 지키고자 했던
타락한 결의가 잘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