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zZhbK7rqxY?si=MqBXQXnsEcVtfbZU


용족의 긍지를 지켜 봉인된 루드라

그는 원래 티아마트의 부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역활에 꽤나 충실한 자였다
어느날 티아마트는 5용제인 아프스를 암살해 그의 심장을 꺼냈다

용족의 긍지를 가졌던 루드라는 자신의 주군인 티아마트를 비난하고 용제로서 인정하지않았다
그것은 불공정했고 부당했다
원래는 결투로서 서로의 모든 권능을 빼앗아야 용제로 인정되는것이었다
결코 부당하고 비겁하게 암살같은것으로 올라선 용제를 루드라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티아마트는 용제의 자리에까지 올라설수 있는 힘을 가진 인물이긴했다
원래는 루드라를 죽여야 마땅했지만 티아마트는 더 잔인한 방법을 썻다
영원히 그를 실렌테라 회랑의 차가운 얼음속에 영원히 봉인시켜 버린다

음악의 제목을 잿불의 군단이다
끝끝내 꺼지지 않는 불 잿불 그것이 루드라의 긍지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