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아 경계선 패배자라고 생각하면 맘 편함.

자꾸 누군가를 조준하고 욕해야
본인 삶이 가려지고 잊거든.

사랑 못 받고 지금도 친구도 없고 연인도 없고
그래서 그냥 불쌍한 얘들임.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엮이고 싶지않은거임.

혐오는 결국 본인을 사랑하지 않는거의 반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