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는 CPU도 GPU도 아니다. 핑이 곧 공격력이다 씨발.

5ms = 110타
50ms = 90타

즉 핑 45ms 증가할 때 20타가 사라진다.
계산하면 1ms당 약 0.44타 손실.

왜냐? 핑이 높아질수록 내가 누른 공격이 서버까지 가다가 늙어 뒤지기 때문이다.
5ms짜리 스킬은 청년 상태로 서버에 도착하지만, 50ms짜리는 중년이고 500ms짜리는 가는 도중에 장례까지 치른다.

그러니까 500ms 해외 유저가 몇 타 나오냐고?

씨발 직접 해봐.
그 정도 핑이면 타수를 계산할 게 아니라 공격이 이번 생에 도착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9800X3D? RTX 5090? 좆까라 그래.
컴퓨터 아무리 좋아도 광케이블 안에서 늙어 죽은 스킬은 살릴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아이온2 상대성 타수 이론이다.
아인슈타인도 서버 위치 보고 접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