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딜을 조금이라도 더 잘넣고 싶어?
스펙업 할 생각이 들어?

그렇게 열심히 해봐야 패치 한번 잘못받으면 그 노력들이 물거품되는데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해?

적당히 하고 살아 강원기 희대의 명언 있잖아

'게임은 게임으로 봐주세요'